강아지가 암세포를 발견한다 - 우체국 암보험 온라인마켓

정보 게시판

강아지가 암세포를 발견한다

admin 2018.04.09 14:59 조회 수 : 62

개는 인간의 가장 친한 동물로서 우리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합니다.
그런게 개가 암을 판별할 수 있는 살이 있다는데 영국에서 강아지가 가슴쪽으로 몸을 던져 병원에 가보았더니 가슴 깊숙한 곳에 종양이 있어 조기에 치료하게 되었습니다.
폐암이나 유방암 환자들은 신진대사 폐기물이 몸에 더 많은데 개들이 냄새를 맡고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영국에서는 이미 훈련을 통해 소변 냄새로 방광, 전립선 암등을 찾아내고 있으며 혈당 수치 변화까지 알아내 저혈당 증상일 시 깨워준다고 합니다.
물론 마약이나 폭탄과 같은 것을 발견해내는 것도 유명합니다.